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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파인장비 셋팅의 중요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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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5 알파인 부츠
인어포함 완성된 제품
 싸이즈 |
 제품무게 | 0g
 제품가격 | \0
\650,000
 제품수량 |
 
 
     
 


인어포함 완성된 제품으로 판매합니다. 전경각 뭉치는 고르실수 있습니다. 스프링 뭉치, 디럭스 뭉치, 인디 뭉치

원산지: 플라스틱 재질(독일), 버클(이탈리아), 금형사출(중국), 조립완성은 대한민국(S5)

S5 hard boots는 노스웨이브 처럼 뒷굽이 안쪽으로 들어가있지 않아 바인딩착용시 베일확인과 전후방 리듬감이 좋고 반응이 빠릅니다.

부츠의 로우쉘은 전체적으로 노스웨이브 보다 20% 더 두껍습니다. 가압할때 로우쉘이 휘지않고 힘전달이 강하고 반응 빠릅니다. 커프의 재질은 노스웨이브 950과 같으나 소프트하고 20% 더 두껍습니다. 커프의 전경각 뭉치를 설치하는 곳은 H형의 구조이고 두껍게 설계되어 있어 소프트하지 않습니다. 무게는 20% 두껍게 설계하여 노스웨이브 보다 무겁고 반응이 빠르고 내구성이 좋습니다.

전경각 뭉치는 여러가지 고르실수 있습니다. 스프링뭉치, 디럭스뭉치, 인디 스프링 뭉치, 기존의 디럭스부츠에 사용가능한 모든 정경각 뭉치들...

동양인 발에 맞게 발볼이 넓고 들썩거림이 없습니다. 특히 버클의 조정 구간이 길어서 장단지가 두꺼운 분들도 사용 가능하며 특히 커프 윗부분이 소프트해서 장단지를 압박하지 않고 편합니다.

부츠 안쪽의 뒷굽의 높이를 낮게 설계하여 부츠를 90도로 세웠을때 앞으로쏠리지 않고 운동화를 신은것 처럼 편한 내추럴 자세가 나옵니다. 부츠 안쪽에 깔창이 노스웨이브 보다 8mm 낮습니다.

부츠의 오다리 조절이 됩니다. 참고로 힌지부분의 칸트(높이)조절 기능은 좌우상하 높이조절이 가능하여 눈도 잘 들어오지 않게 셋팅 가능합니다.

스키부츠 금형을 제작했던 사출금형 제작경험이 많은 공장에 오더하여 노스웨이브 부츠를 리뉴얼 하였고 목형을 뜨고 제작한 것이라 착용감과 안전성과 내구성이 좋습니다. 그리고 노스웨이브와 같은 재질의 플라스틱(독일)와 이탈리아 버클 제조업체의 버클을 사용하였고 고강도 제품설계로 튼튼하게 만들었습니다.

고가의 재료들을 사용하여 내구성과 안전성이 좋습니다. 기존의 오리지날 노스웨이브 부츠의 외형 카피이고 무엇보다 스키부츠를 생산 납품하고 전세계 여러업체의 스노우보드용 플라스틱 사출금형을 전문적으로 오랫동안 제작했던 금형업체의 노하우로 만들어진 제품이라 안전성이 좋습니다.

인어부츠는 제작 경험이 많은 회사에 의뢰하여 새롭게 만들었습니다. 인어 부츠의 두께를 조절하여 슬림하게 만들어 핏팅감이 좋습니다. 인어부츠 뒷굽부분을 보강하여 들썩거림이 없고 편안하며 부츠와 잘 맞도록 제작 하였습니다. 인어부츠 텅이 하드 하면서도 정강이 부분이 편합니다. 오리지날 노스웨이브의 인어부츠를 참조하여 만들었으며 텅이 하드하고 내구성이 좋습니다.

모든 알파인 부츠에 사용 가능하고 발의 핏팅감과 바닥의 밀착감 좋고 들썩거림 없고 텅이 하드하여 부츠를 좀더 하드하게 만들고 발이 편합니다.

참고사항

노스웨이브 알파인 부츠는 많은 월드컵 선수들과 올림픽 선수들이 사용을 해왔습니다. 단종된지가 10년 넘은 것을 외국의 경매 싸이트에서 고가에 구입하여 사용하는 것을 보고 2년전에 부츠생산 계획을 가지고 국내의 사용자 분들에게 조언을 얻었습니다.

국내에 노스웨이브 알파인 부츠를 사용하는 분들의 의견은 중고품을 수입하는데 300만원 이상 이였고, 최상급 버전은 500만원 정도 들어간다 였습니다. 부츠의 커프 높이가 높고, 로우쉘의 높이가 높아서 발목위까지 올라오고, 부츠 바닥의 고무가 얇아서 힘전달이 잘된다 였습니다. 어떤 분은 게이트 라이딩시 안되던 것이 노스웨이브 부츠를 신으면 된다고 하시는 분도 계셨습니다. 확실한 성능의 향상을 느끼게 되어 노스웨이브 카피 부츠를 생산하게 되었습니다.

반면 노스웨이브 사용자들 께서 부츠의 단점도 있다고 알려 주셨습니다.

노스웨이브 부츠는 하나의 아웃쉘에 3개 싸이즈 인어부츠가 들어가 부츠가 크다. 뒷굽의 바인딩 거는 부분이 안쪽으로 들어가 있어서 바인딩 거는 것의 확인이 어렵고 쎈터 조절이 어렵다. 부츠의 전경각이 앞으로 너무 숙여져 있고 전경각이 너무 높다. 싸이드 칸트(오다리) 조절이 안된다. 등등..

그래서 그런 단점을 하나하나 다시 리뉴얼해서 디자인한 제품을 저희는 생산 하였습니다.

저희가 생산하는 노스웨이브 부츠는 10mm 단위로 로우쉘을 만들어 핏팅감을 높였습니다. 예를 들면 250mm,255mm 인어를 하나의 로우쉘에 사용합니다. 260,265mm 인어 역시 하나의 로우쉘에 사용 합니다.

부츠 뒷쪽의 바인딩 거는 부분이 안쪽으로 들어가 있지 않아 바인딩 착용시 확인이 쉽고 쎈터조절이 용의하고 지렛대 원리에의해 좀더 강한 전경 프레스와 리듬감이 좋습니다.

강한 프레스시 텅이 올라타는 현상이 생길수 없게 설계하였고 로우쉘과 텅의 두께를 20% 높여 재료의 선택에 따른 강도를 더 높일수도 있게 설계 하였습니다. 특히 로우쉘과 텅의 앞쪽 간격도 없게 만들어 가압시 반응이 빠르며 강하게 힘이전달 될수 있도록 설계 하였습니다.

부츠의 전경각을 세웠을때 90도 이상으로 넘어가게 만들었고 무엇보다 뒷굽 안쪽의 깊이를 더 깊게 만들어 부츠의 뒷굽의 높이가 낮아 내추럴 포지션에서 자세가 편안 합니다. 즉 부츠를 90도로 세웠을때 운동화 신은것 처럼 앞으로의 쏠림이 작습니다. 요즘의 라이딩 스타일은 카빙시 무릎을 많이 굽히지 않는 편한자세의 스타일을 추구하는데 기존의 오리지날은 하이힐 처럼 앞쪽으로 쏠림이 심합니다. 그래서 대부분의 오리지날 노스웨이브를 사용하는 선수들은 바인딩 앞쪽에도 리프트 칸트를 설치 하고 사용합니다.

힌지의 오다리 조절이 자유롭게 됩니다. 부츠에서의 싸이드칸트 조절(좌우상하 6mm)이 가능하도록 설계 되었고 무엇보다 금속으로 만들어 고장 없고 내구성이 좋습니다.

저희가 생산하는 부츠는 핏팅감을 최우선에 두었습니다. 발저림이 적게 편하게 만들 었습니다. 참고로 20년 알파인 부츠를 판매하면서 부츠 때문에 발아픈 분들 많이 보았고 아픈 부분과 원인을 잘 알고있기 때문에 S5부츠는 노스웨이브를 리뉴얼하여 외형상의 모양은 비슷해도 핏팅감과 기능이 다릅니다. 특히 핏팅감을 높이기 위해 싸이즈 마다 목형을 만들어 핏팅 테스트를 하고 금형을 만들기 전에 미리 수정작업을 하여 금형제작을 하였고 샘플이 완성된 상태에서도 핏팅감을 높이기 위한 금형수정이 많았습니다. 어떤 브랜드의 알파인부츠 보다도 핏팅감 좋게 발이 편하게 만들어진 제품입니다. 발고생 하는 분들 소문듣고 오셔서 많이 신어보셨고 그래서 자신있게 말씀드릴수 있으며, 저희는 마운틴슬로프보다 먼저 부츠 개발을 시작했으며, 제품을 설계하고 금형만들고 수정하는 시간이 길었습니다. 저희가 설계할때는 마운틴슬로프는 없었던 부츠이고 참조할수도 없었습니다. 오해 없기를 바랍니다.

올해 몇분의 프로선수들 외국 나가서 시승하셨고 기존의 알파인 부츠로 안되던 테크닉이 S5 알파인 부츠로 가능했다고 하시는 분도 계십니다. 반응 빠르고 발도 편하고 레이싱에도 최상의 성능을 만들수 있는 부츠라고 생각합니다.

◆제품구입을 하시면 전화상담을 통하여 가장 알맞은 싸이즈를 배송해드립니다. 배송기간은 1~3일 소요됩니다.

◆저희에게 구입하신 모든제품은 2억 생산물 배상책임 보험에 가입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