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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스웨이브 부츠의 장점과 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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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인딩의 안전성과 내구성, ...
알파인장비 셋팅의 중요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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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5 hard boots
265~275 사용 가능한 쉘 입고
 싸이즈 |
 제품무게 | 0g
 제품가격 | \0
\520,000
 제품수량 |
 
 
     
 


쉘만 판매하는 가격입니다. 인어부츠는 따로 주문(6만원), 부츠 뒤의 전경각 뭉치눈 고르실수 있습니다. 프링타입, 디럭스타입, 인디타입

원산지: 플라스틱 재질은 독일, 버클은 이탈리아, 금형사출은 중국, 조립완성은 대한민국(S5)

오리지날 노스웨이브 카피 리뉴얼 부츠의 테스트가 끝나고 260쉘 입고, 250,270쉘 3월 초중순에 입고예정.

오리지날 노스웨이브 부츠의 카피이고 리뉴얼된 제품입니다.

S5 hard boots는 오리지날의 단점인 뒷굽이 안쪽으로 들어가 있지않아 바인딩 착용의 확인과 전.후방 프레스의 리듬감이 좋습니다.

부츠의 로우쉘은 하드하고 커프는 오리지날 950보다 소프트합니다. 대신 커프의 전경각 뭉치를 설치하는 곳이 H형의 구조이고 두껍게 설계되어 있어 소프트하지 않습니다.

전경각뭉치를 여러 가지 고르실수 있습니다. 스프링뭉치, 디럭스뭉치, 인디 스프링 뭉치, 기존의 디럭스부츠에 사용가능한 모든 정경각 뭉치들...

동양인 발에 잘 맞게 발볼이 넓고 들썩거림이 없습니다. 특히 버클의 길이 조정구간이 매우 넓어서 장단지가 매우 두꺼운 분들도 사용 가능하며 특히 커프 윗부분이 소프트해서 장단지를 압박하지 않고 매우 편합니다.

부츠 안쪽의 뒷굽의 높이를 낮게 설계해서 부츠를 90도로 세웠을때 앞으로쏠리지 않고 운동화를 신은것 처럼 편한 내추럴 자세가 나옵니다. 부츠 안쪽에 깔창이 오리지날 보다 8mm 낮습니다.

부츠의 오다리 조절이 쉽습니다. 참고로 힌지부분의 칸트(높이)조절 기능은 좌우상하 높이조절이 가능하여 눈도 잘 들어오지 않게 셋팅 가능합니다.

스키부츠를 생산 납품하는 공장에 의뢰하여 금형제작과 생산하는 것이라 안전성과 제품의 내구성과 퀄리티가 매우 좋습니다. 그리고 우수한 재질의 스키용 플라스틱 재료(독일산)와 이탈리아 버클 제조업체의 버클을 사용하고 전경각 뭉치는 기존의 디럭스 것을 사용하였고 고강도 제품설계로 튼튼하게 만들었습니다.

스키부츠와 마찬 가지로 간다한 구조이고 튼튼하고 내구성 좋은 고가의 재료들을 사용하여 내구성과 안전성이 좋습니다. 기존의 오리지날 노스웨이브 부츠의 카피이고 무엇보다 스키부츠를 생산납품하고 여러가지 스노우보드의 플라스틱 사출을 전문적으로 오랫동안 해오던 금형업체의 노하우로 만들어진 제품이라 더욱 더 안전성이 좋습니다.

노스웨이브 알파인 부츠는 많은 월드컵 선수들과 올림픽 선수들이 사용을 해왔습니다. 단종된지가 10년도 넘은 것을 경매싸이드에서 고가에 구입하여 사용하는 것을 보고 어떤 장점이 있길레 그렇게 고가에 낙찰되고 판매되고 사용하는 가의 의문이 들어 2년전에 부츠생산 계획을 가지고 국내의 사용자 분들에게 조언을 얻었습니다.

국내에 노스웨이브 알파인 부츠를 사용하는 분들의 공통된 의견의 첫번째는 중고품을 수입하는데 300만원 이상 이였고 최상급 버전은 500만원 정도 들어간다 였습니다. 그래도 많은 분들이 사용을 하시고 계셨습니다.

두번째는 부츠의 커프 높이가 높고, 로우쉘의 높이가 높아서 발목위까지 올라오고, 부츠 바닥의 고무가 얇아서 프레스시 힘전달이 잘된다 였습니다. 어떤분은 게이트 라이딩시 안되던 것이 노스웨이브 부츠를 신으면 된다고 극찬 하시는 분들도 계셨을 정도였습니다. 확실한 성능의 향상을 느끼게 되어 노스웨이브 카피 부츠를 생산하게 되었습니다.

반면 기존의 오리지날 노스웨이브 사용자들 께서는 오리지날 노스웨이브 부츠의 단점도 많다고 알려 주셨습니다.

기존의 오리지날 노스웨이브 부츠는 하나의 아웃쉘에 3개의 싸이즈의 인어부츠가 들어가 부츠가 너무 크다. 뒷굽의 바인딩 거는 부분이 안쪽으로 들어가 있어서 바인딩 거는 것의 확인이 어렵고 쎈터 조절이 어렵다. 부츠 전경 프레스시 강하게 숙이면 텅이 위로 올라타는 현상이 생길수도 있다. 부츠의 전경각이 앞으로 너무 숙여져 있고 전경각이 너무 높다. 싸이드 칸트(오다리) 조절이 안된다. 등등...

그래서 그런 단점을 하나하나 다시 리뉴얼해서 디자인한 제품을 저희는 생산하고 있습니다.

저희가 생산하는 노스웨이브 부츠는 10mm 단위로 로우쉘을 만들어 핏팅감을 높였습니다. 예를 들면 250mm,255mm 인어를 하나의 로우쉘에 사용합니다. 260,265mm 인어 역시 하나의 로우쉘에 사용 합니다.

부츠 뒷쪽의 바인딩 거는 부분이 안쪽으로 들어가 있지 않아 바인딩 착용시 확인이 쉽고 쎈터조절이 용의하고 지렛대 원리에의해 좀더 강한 전경 프레스와 리듬감을 잡기 쉽습니다.

강한 프레스시 텅이 올라타는 현상이 생길수 없게 설계하였고 텅의 두께를 높여 재료의 선택에 따른 강도를 더 높일수도 있게 설계 하였, 특히 로우쉘과 텅의 앞쪽 간격을 없게 만들어 확실하게 전경 프레스가 하드하고 강하게 전달 뒬수 있도록 설계 하였습니다.

부츠의 전경각은 세웠을때 90 도가 오버되게 만들었고 무엇보다 뒷굽 안쪽의 깊이를 더 깊게 만들어 부츠의 뒷굽의 높이가 낮아 내추럴 포지션에 자세가 편안 합니다. 즉 부츠를 90도로 세웠을때 운동화 신은 것처럼 앞으로의 쏠림이 작습니다. 요즘의 라이딩 스타일은 카빙시 무릎을 많이 굽히지 않고 편한 자세의 라이딩 스타일 인데 기존의 오리지날은 하이힐 처럼 앞쪽으로 쏠림이 심합니다. 그래서 대부분의 오리지날 노스웨이브를 사용하는 선수들은 바인딩 앞쪽에 리프트 칸트를 절치 하였습니다.

힌지 부분의 오다리 조절이 자유롭게 됩니다. 부츠에서의 싸이드칸트 조절(좌우상하 6mm)이 가능하도록 설계 되었고 무엇보다 금속으로 만들어 고장 없고 내구성이 좋습니다.

저희가 생산하는 부츠는 핏팅감을 최우선에 두었습니다. 발저림이 적게 편하게 만들 었습니다. 기존 오리지날의 장점도 발이 매우 편하는 것이 였습니다.

◆제품구입을 하시면 전화상담을 통하여 가장 알맞은 싸이즈를 배송해드립니다. 배송기간은 1~3일 소요됩니다.

◆저희에게 구입하신 모든제품은 2억 생산물 배상책임 보험에 가입되어 있습니다.